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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여행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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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  
  • 서산넷   2018-12-06 16:59:35   27회       
  • 서산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은 국보 제 228호로 지정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든 고려말 천문학자인 서산출신 『금헌 류방택』선생의 업적과 과학정신을 계승하고 우주과학의 꿈과 희망을 심는 체험중심의 교육장소로 육성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주ㆍ보조관측실을 통해 천체를 직접 관측하고 천체투영실에서는 특수효과를 준 입체영상과 함께 가상의 별자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전시물과 각종 행사를 통하여 천문ㆍ기상 과학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매년 류방택별축제가 열려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 철새와 떠나는 여행 "서산버드랜드"  
  • 서산넷   2018-12-06 16:16:15   33회       
  • 서산버드랜드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서산천수만을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하고 체험, 교육 중심의 생태관광 활성화에 주력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철새박물관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천수만의 새와 숲을 상징하는 조형물 형태로 서산 버드랜드의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천수만에 서식하는 큰기러기, 가창오리, 노랑부리저어새, 큰고니등 200여종에 가까운 많은 종류의 철새에 대한 다양한 표본 및 전시자료와 영상자료, 새소리 등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천수만의 생태자연환경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섬 "웅도"  
  • 서산넷   2018-12-06 15:33:09   38회       
  • 행정자치부, 한국관광공사, 도서문화연구원 등에서 뽑은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 서산시 웅도 2년 연속 선정(2016, 2017년)웅도는 본래 서산군 지곡면의 관할지역에 편입되어 있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시 웅도를 하나의 행정리로 독립시켜 우도리라 하여 서산군 대산면에 편입시켰다.이후 1991년 대산면은 읍으로 승격되었다.웅도는 섬의 모양이 웅크리고 있는 곰과 같이 생겼다 해서 웅도 또는 곰섬이라 불리우고 있다. 가로림만 내해의 정중앙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대산읍의 7개 도서 중 유일한 유인도서이다. 웅도마을은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육지와 연결된 마을이 되기도, 섬마을이 되기도 하여 시간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가로림만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어 생태자원도 풍부하다. 웅도의 특산물로는 낙지, 바지락, 굴, 김 등이 있는데 6월 말에서 7월 초에 잡히는 낙지는 연하고 맛이 좋으며 바지락은 쌀뜨물 같이 희고 맛이 시원하며 해장국 감…
  • 조용하고 깨끗한 "벌천포해수욕장"  
  • 서산넷   2018-12-06 15:28:00   37회       
  • 벌천포해수욕장은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은 서해안 갯벌 중 하나이다.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벌천포는 서산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대산읍 ‘오지리’에 위치하며 '벌말'이라고도 불린다.포구 뒤쪽으로는 조그마한 자갈들이 해변을 가득히 메운 벌천포해수욕장이 자리한다. 자갈이 파도에 이리저리 쓸리면서 내는 소리는 들어 본 사람만이 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해변의 경사가 급해 수영을 즐기기에는 적당하지 않으나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해마다 여름이면 최대500여명이 솔밭에서 야영을 즐기며 휴가를 보낸다.해변의 옆쪽에 있는 수십여개의 바위그림들은 가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다. 기암괴석이 황금색을 비롯한 갖가지 색을 발산하며 바위 속에 아름다운 동양화가 그려져 있는 것 같아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 나게 한다.또한 이 곳에 있는 거대한 바위들은 자로 잰 듯한 금으로 층을 이루고 있어 신비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 바다의 맛과 멋 "삼길포항"  
  • 서산넷   2018-12-05 17:40:41   42회       
  • 서산의 북쪽 관문으로 통하는 삼길포항은 서산9경(서산구경) 중 제9경으로, 해발 200m 국사봉에서 내려다보이는 경관이 매우 수려하다.꽃게, 대하 등 수산물이 풍부하여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바다낚시를 즐기거나 삼길포 선상 횟집에서 갓 잡은 싱싱한 자연산 회를 맛볼 수도 있다. 또 인근에는 대산공단의 야경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유람선을 타고 바다에 떠있는 크고 작은 섬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바다 위에 떠있는 유람선과 어선, 푸른 하늘과 바다사이를 가르는 갈매기, 365일 바다를 지키는 빨간 등대 등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매년 삼길포 우럭축제, 삼길산 아라메길 걷기행사, 독살축제 등 다양한 행사와 체험거리 먹거리가 다양하다.​​​​​​​​​ 
  • 간월암과 간월도 어리굴젓  
  • 서산넷   2018-12-05 16:52:58   61회       
  • 해지는 모습이 아름다운 섬. 전국 제일일 철새도래지도 유명하고 어리굴젓과 간월암으로 이름난 간월도는 1983년 천수막 간척공사로 생긴 둑으로 뭍과 연결돼 있다. 안면도를 바라보면서 서산해안국립공원의 중심인 천수만의 어업 근거지로 자리한 간월도는 난대성 어족인 조기 새우 놀래미 도미 어패류가 많이 잡히고 관광객들도 양식장이 아닌 곳에서 굴,소라, 조개잡는 즐거움을 체험 할 수 있고, 간척사업으로 생긴 담수호에는 전국 제일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 간월도 어느 곳에서나 아름다운 낙조 볼 수 있고, 또한 달빛에 물든 호수와 바다는 장관이다.​​​​​​ 
  • 용현계곡  
  • 서산넷   2018-12-05 16:10:55   36회       
  •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위치한 보원사지에서 강당천 옆 오솔길을 따라 용현계곡의 상류로 약 4km 정도 올라간 동편으로 가야산 (677.8m) 줄기의 옥양봉 (621.4m) 중턱에 위치한 백암사의 옛터가 있다.용현계곡은 가야산 석문봉을 정점을 하고 한 쪽은 옥양봉, 한 쪽은 일락산을 사이에 두고서 두 봉우리 틈 사이에 길다랗게 형성된 계곡으로 길이만 해도 4km에 달한다. 계곡을 따라 더 오르면 반듯한 5층석탑이 남아 있는 보원사 절터를 구경할 수 있고, 해미로 가면 푸르고 드넓은 목장을 지나 시원한 소나무숲 속에 자리잡고 있는 개심사가 자리해 있어 피서와 문화탐방을 겸할 수 있다.  ​​​​​ 
  • 서산 마애삼존불  
  • 서산넷   2018-12-05 16:08:14   30회        
  • 서산시의 문화유적을 대표하는 국보84호인 서산마애삼존불상은 운산면 용현리 상왕산 중턱의 큰 바위에 부각되어 잇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마애불 중 가장 뛰어난 백제후기 걸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석불은 중앙에 석가여래입상, 오른쪽에 반가사유상, 왼쪽에는 보살상이 조작되어 있으며 본존불인 여래입상의 높이는 본존상인 여래입상(높이 2.8m)과 보살입상(1.7m), 반가사유보살상(1.6m) 등 3개의 불상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삼존불의 가장 큰 특징은 특유의 미소에서 찾을 수 있다. 특히 입술을 드러내면서 눈을 크게 뜨고 뺨을 한껏 부풀린 모습의 여래입상 은 백제인의 전형적인 미소를 보여준다.그것은 신라의 속깊은 미소와는 분명하게 다르다.그 미소속에는 침묵이 있고 침묵속에 사랑과 자비가 깃들어있다는 느낌마저 준다.이 불상은 빛이 비치는 방향에 따라 미소짓는 모습이 다르게 보인다.그래서 불자들사이에선 자신과 똑같은 심정으로 얘기해주는 불상으로 통한다.전체적으로 묵직하면…
  • 개심사  
  • 서산넷   2018-12-05 16:05:46   28회       
  • 개심사는 운산면 신창리에 위치한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서 백제 의자와 14년인 651년에 혜감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황 2년인 1350년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건되었으며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제143호인 대웅전은 창건당시의 기단위에 조선 성종15년(1484)에 중창한 다포식 건축양식으로 그 작법이 미려하여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개심사는 북쪽에 있는 상왕산과 남쪽에 있는 가야산을 연결하는 산록맥의 서쪽산록에 위치하고 있다. 산중턱을 몇 단에 걸쳐 깍아서 조성된 부지는 서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좁은 경내에 대웅전을 비롯하여 10채게 가까운 건물이 들어서 있다. 자연석으로 다듬어진 계단을 수 없이 걸어서 올라가면 사찰전면에 안양루가 있는데 대웅전으로 가기 위해서는 안양루 남쪽 측면 옆에 가설된 협문을 이용해야 한다. 안양루는 우리나라 산사에…
  • 여덟게의 봉우리 "팔봉산"  
  • 서산넷   2018-12-05 15:20:03   82회       
  • ​​​​​서산시 팔봉면에 위치한 팔봉산은 어송리, 양길리, 금학리의 3개마을에 접하고 있으며 높이 362m이다. 주차장, 화장실, 약수터, 벤취등 간단한 시설이 있다. 높은산은 아니지만 송림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8개의 봉우리에 매어진 밧줄을 잡고 오르는 암벽등반과 등산하며 바다를 볼 수 있어 재미있다. 봉우리에서 내려다 보는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가야산, 도비,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한 가로림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저녁 노을은 바다에 떠있는 섬들과 조화를 이루어 서해의 어느곳 보다 황홀하다.서산시에서 양길리행 버스를 타고 양길리 주유소에서 내려 길을 따라 정미소를 지나 마지막 민가를 지나 조금만 가면 산길이 시작된다. 2봉에는 통천문이 있는데 이곳은 너무 좁아 사람이 간신히 통과할 정도이다. 이 문을 지나면 산 정상인 3봉에 다다른다. 4봉에서 6봉까지의 길은 평범한 능선길이다. 능선에 오르면 북쪽으로 가로림만의 오밀조밀한 해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